내일배움카드 자부담 계산기
관심 있는 과정의 훈련비를 넣으면 내가 낼 돈, 카드 한도에서 빠지는 돈, 출석에 따라 받는 훈련장려금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.
계산 결과
과정 종류에 따라 계산이 다릅니다
일반 과정은 훈련 직종의 평균 취업률에 따라 훈련비의 15~55%를 본인이 냅니다. 취업률이 높은 직종일수록 자부담이 낮습니다. 근로장려금 수급자는 그 절반만 냅니다.
| 직종 평균 취업률 | 자부담률 | 훈련비 100만원일 때 |
|---|---|---|
| 취업률 70% 이상 | 15% | 150,000원 |
| 60% 이상 ~ 70% 미만 | 25% | 250,000원 |
| 50% 이상 ~ 60% 미만 | 35% | 350,000원 |
| 40% 이상 ~ 50% 미만 | 45% | 450,000원 |
| 40% 미만 | 55% | 550,000원 |
국가기간·전략산업직종과 K-디지털 트레이닝은 정부가 훈련비의 90% 이상을 지원하고, 2026년 1월 1일 이후 개강 과정부터 자기부담금이 생겼습니다(최대 60만원).
| 훈련비 | 자기부담금 |
|---|---|
| 200만원 | 200,000원 |
| 300만원 | 300,000원 |
| 500만원 | 300,000원 |
| 800만원 | 400,000원 |
| 1,200만원 | 400,000원 |
| 1,500만원 | 500,000원 |
| 2,000만원 | 600,000원 |
국가기간·전략산업직종과 KDT의 구간별 자기부담금은 고용노동부의 2026년 변경 안내를 바탕으로 했습니다.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은 면제될 수 있으며, 최종 금액은 고용24 과정 상세의 자비부담액이 기준입니다.
카드 한도는 어떻게 빠지나
일반 과정은 훈련비에서 자부담을 뺀 정부지원금만큼 카드 한도(5년간 300만원)에서 차감됩니다. 남은 한도가 모자라면 그만큼 본인이 더 내야 합니다. 국가기간·전략산업직종은 200만원, KDT는 최대 300만원이 차감되고, 한도가 그보다 적으면 남은 한도 전부가 차감됩니다.
훈련장려금
실업 상태이거나 주 15시간 미만 일하는 사람이 총 140시간 이상 과정을 들으면, 훈련 시작일부터 1개월 단위로 출석률이 80% 이상인 달에 훈련장려금을 받습니다. 80%에 못 미치면 그달 장려금은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.
| 과정 | 하루 5시간 미만 | 하루 5시간 이상 |
|---|---|---|
| 일반 과정 | 1일 2,500원 (월 최대 5만원) | 1일 5,800원 (월 최대 11만 6천원) |
| 국가기간·전략산업, KDT | 1일 4,300원 (월 최대 8만 6천원) | 1일 1만원 (월 최대 20만원) |
실업급여를 받는 기간에는 훈련장려금이 나오지 않습니다. 국가기간·전략산업직종 일부 과정은 지역에 따라 특별훈련수당이 더해집니다. 자세한 내용은 자부담률과 훈련장려금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